한국일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위해 노력해야

2016-09-27 (화)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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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김 판사 강연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위해 노력해야

마크 김(두번째 줄 오른쪽 3번째) 판사와 세미나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후 자리를 함께했다.

‘멘토23재단’(회장 오득재)은 지난23일 저녁 부에나팍 뉴스타 부동산 사무실에서 마크 김 판사를 초청해 9월 공개강좌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마크 김 판사는 역사속에서 한인들의 현 주소를 청소년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강의했다.

특히 김 판사는 “미주 한인들이 경제적인 힘과 사회적인 위치 취득에 안정되고 있었던 반면 정치적인 위치가 취약해서 4.29 폭동때 처럼 도움을 못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아야 할 것”이라며 “한인 청소년들은 한인 커뮤니티가 정치력이 신장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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