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행세하다 체포된 남녀 ‘60일 실형’
2016-09-27 (화) 10:00:39
이달 초 헌팅턴 비치 405 프리웨이에서 경찰 행세를 하며 지나가는 차량을 세우려 했다가 체포된 남녀에게 60일 실형이 내려졌다.
이들은 지난 6일 검정색 경찰 차량과 비슷한 크라운 빅토리아를 타고 지나가던 차량에 정지명령을 했으나 마침 비번 경찰이던 운전자는 이들의 명령을 무시하고 이들을 뒤쫓았다.
이들 중 남성은 검정색 유니폼 스타일 옷을 입고 있었으며 차안에서는 장난감 무기가 발견되었다. 이들의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에 따르면 이런 범행은 강도가 목적인 경우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