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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66주년···미 해병대서 보은행사
2016-09-21 (수) 09: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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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66주년을 맞이해 미 해병의 집(회장 박용주)이 캠프 팬들턴에서 보은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 열린 보은행사는 한국 전통무용 공연과 참전용사 100여명에게 기념메달 수여가 있었다.
오른쪽부터 민원기 샌디에고 해병전우회 회장, 민재훈 LA 총영사, 미 해병대 중부지역 군단장 루이즈 카파로타, 박용주 미 해병의 집 회장, 민숙미 샌디에고 해병전우회원, 안광순 전 샌디에고 해병전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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