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스트 지역 주민 “카지노 신설 반대”

2016-09-21 (수) 09: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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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청회서 “안전 위협” 주장

카운티 이스트 지역 주민들이 공공의 안전과 도박중독으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한 목적으로 ‘카지노 신설’을 반대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열린 공청회에는 카운티 감독관인 다이앤 야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민공청회에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에서 주민들은 94번 국도를 통해 카지노로 진입하려는 차량들이 하루 평균 9,000여대에 달해 이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무엘 인도 마을은 쿠메야야 인디언 부족으로 카지노는 1,700개의 슬롯머신을 가지고 있어 이로 인해 연간 약 2,000여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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