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푸드 서비스’ 종사자 임금 가장 적다

2016-09-20 (화) 09: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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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사 직원 최고 연봉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가장 임금을 적게 받는 직종은 푸드 서비스 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OC레지스터지가 분석한 기사에 의하면 식당 등 ‘푸드 서비스’ 분야로 평균 연봉이 2015년 1만9,507달러에 불과하다. 이 수치는 그나마 2014년에 비해서 5.5% 상승한 것이다.

그 다음으로 봉급이 적은 직종은 아동이나 노인을 돌보는 ‘소셜 어시스턴스’로 2만1,218달러, 소매상 점원 2만2,291달러, 의류나 엑세서리 종업원 2만3,183달러, 개스 스테이션 직원 2만3,893달러, 세탁소 및 애완동물돌보는 등 퍼스널 서비스 직원 2만4,510달러, 잡화상 점원 2만9,736달러 등이다.


반면 봉급을 가장 많이 받는 직종은 투자 회사 직원으로 평균 연봉이 18만7,547달러로 작년에 2.4% 올랐다.

그 다음으로는 전기, 천연개스, 수도 등 유틸리티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평균연봉이 11만7,705달러, 출판 산업 종사자 11만7,389달러, 전문분야 종사자인 ‘프로페셔널 서비스’ 10만4,849달러, 하이텍 물품 생산 종사자 10만3,000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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