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볼링협회 친선 볼링대회

2016-09-13 (화) 09:47:21
크게 작게

▶ 제1회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대회 일환

OC 볼링협회 친선 볼링대회

올해 6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주체전 선발대회 후 볼링협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볼링협회(회장 이제담)는 오는 18(일)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린부룩 골프장(201 S. Brookhurst Anaheim)에서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주최로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날 친선경기는 게임 A(오전 11시30분), 게임 B(오후 1시), 게임 C(오후 2시30분)로 나누어서 열리며, 희망자들은 3게임 모두 또는 원하는 시간대에 참가할 수 있다. 오후 4시에 열리는 최종경기는 3게임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0명이 참가하고 최우수 3명의 선수들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또 재미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에서 마련한 메달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볼링대회에는 오렌지카운티, LA, 알함브라, 애리조나, 샌프란시스코 볼링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OC 볼링협회는 미주체전 선발대회와 전국체전 선발대회에 참가할 오렌지카운티 선수선발전 시합을 주최하고 있다. 또 매년 3월에 주최하는 자체 오렌지카운티 선수선발전에는 남자 선수 6명과 여자 선수 6명을 매년 선발해서 미주체전과 전국체전에 참가시키고 있다.

이 협회는 린부룩 골프장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미팅을 갖고 있으며, 볼링을 좋아하는 한인들은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또 오렌지카운티 볼링협회 코치인 스캇 홍씨가 볼링을 지도하고 있다.

이제담 회장 (760)780-9944), 크리스틴 김 (770)617-711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