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딱정벌레 감염 확산 나무 14만그루 죽어

2016-09-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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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로 인해 티화나 강에 형성되어 있는 숲이 점차 죽어가고 있다.

샌디에고 농업 및 곤충학계에 의하면 딱정벌레로 인해 지난 9개월 동안티화나 강 주변에 있던 14만그루 나무들이 죽었다. 지난해 샌디에고 지역에서도 큰 피해를 입힌 딱정벌레의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 당국에서는 나무들의 가지치기와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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