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초혼·재혼 주선’ 정기모임
2016-09-03 (토) 12:00:00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좋은 만남 클럽’ (회장 김정국)은 지난달 25일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제91차 정기모임(사진)을 가졌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초혼 결혼자들의 모임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에 따라 재혼까지도 도와줄 계획”이라며 “원하는 지역에 따라 출장 세미나도 생각 중이고 타지역으로 활동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좋은 만남 클럽’ 모임은 오는 22일같은 장소에서 갖는다.
문의 (213)797-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