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멘토 23, 차흥주 박사 초청 공개강좌

2016-09-01 (목) 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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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23, 차흥주 박사 초청 공개강좌
멘토 23재단(회장 오득재)은 지난 26일 오후 부에나팍 팀스피릿 부동산 세미나실에서 8월 공개강좌(사진)를 가졌다.

이날 강좌에는 이 재단의 부회장인 차흥주 박사(레드랜즈 대학교 재정학)가 강사로 나와 ‘알았다! 건전한 재정관리’(주식•채권 및 뮤추얼 펀드 투자)를 주제로 강연했다.

차 박사는 한인들이 투자 때 ▲다른 사람의 충고보다는 자신의 판단을 따르고 ▲주식 매수 때 충분히 공부해야 하고 ▲주식시장에 떠돌고 있는 예측에 의존하지 말고 시장이 항상 옳다고 가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 박사는 “보다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일 매일의 주가 변동은 무시하는 것이 좋다”며 “사고팔기를 반복하는것은 진정한 투자가 아니다”고 말하고 단지 인기를 끄는 종목이라고 해서 매수하거나 매도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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