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아메리카가 ‘인터넷 전용 예금상품’을 출시했다.
신한은행 아메리카 샌디에고 지점의 이상엽 지점장은 “은행 창립 26주년을 맞아 10월31일까지 특별 예금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전용 예금상품은 크게 두 가지로 인터넷 CD(양도성 예금 증서)와 인터넷 적금으로 나뉜다.
인터넷 전용 CD(E-CD)의 경우 12개월 가입 때 1.35%의 금리가 적용되며, 18개월일 경우에는 1.40%의 이자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전용 적금(E-적금)도 12개월 가입조건에서는 1.60%, 18개월 장기적금은 1.85%의 금리가 각각 적용된다.
이 지점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인터넷 뱅킹을 통한 신규 가입자에 한하며 영업점 방문 때 인터넷 뱅킹을 활용한 가입이 즉시 이루어진다”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0달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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