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장로협의회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티업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회장 엄재선)는 지난 23일 코스타메사 컨트리클럽에서 미자립교회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난 2014년 발족된 이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애나하임 조은교회(담임목사 민승기) ▲히스페리아에 있는 히스페리아교회(담임목사 이태범) ▲풀러튼 주님나라교회(담임목사 백현민) 등의 미자립교회에 매달 200달러씩 지원하고 있다.
‘교육’ ‘봉사’ ‘전도’ 등 세 가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 협의회는 크리스찬으로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회원 수가 40여명인 이 협의회는 매달 두 번째 월요일 정기적으로 미팅을 갖고 있다.
이 협의회 임원들은 ▲회장-엄재선 ▲부회장-김생수, 배기호, 정창섭 ▲총무-김도영 ▲서기-노희환 ▲회계-권재현 ▲선교부장-정재영 ▲교육부장-황치훈 ▲경조부장-전 홍 ▲친교부장-박광원 ▲음악부장-김창달 ▲미디어 담당-서양훈 ▲홍부부장-서창석 ▲감사-김용진, 권석대 ▲고문-김용호, 신영세, 신복수, 연윤희, 배초호씨 등이다. 이사장은 김태수, 부이사장 노명수, 신승현, 한창훈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