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자립교회 돕기 기금모금 골프대회

2016-08-26 (금) 1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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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장로협의회

미 자립교회 돕기 기금모금 골프대회

OC 장로협의회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티업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회장 엄재선)는 지난 23일 코스타메사 컨트리클럽에서 미자립교회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난 2014년 발족된 이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애나하임 조은교회(담임목사 민승기) ▲히스페리아에 있는 히스페리아교회(담임목사 이태범) ▲풀러튼 주님나라교회(담임목사 백현민) 등의 미자립교회에 매달 200달러씩 지원하고 있다.

‘교육’ ‘봉사’ ‘전도’ 등 세 가지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 협의회는 크리스찬으로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회원 수가 40여명인 이 협의회는 매달 두 번째 월요일 정기적으로 미팅을 갖고 있다.

이 협의회 임원들은 ▲회장-엄재선 ▲부회장-김생수, 배기호, 정창섭 ▲총무-김도영 ▲서기-노희환 ▲회계-권재현 ▲선교부장-정재영 ▲교육부장-황치훈 ▲경조부장-전 홍 ▲친교부장-박광원 ▲음악부장-김창달 ▲미디어 담당-서양훈 ▲홍부부장-서창석 ▲감사-김용진, 권석대 ▲고문-김용호, 신영세, 신복수, 연윤희, 배초호씨 등이다. 이사장은 김태수, 부이사장 노명수, 신승현, 한창훈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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