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경찰국은 오는 26일(금)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컬버 드라이브와 어바인 센터 드라이브 근처에 음주운전과 운전면허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
이번 체크포인트는 어바인시에서 가주 교통안전국으로부터 기금을 지원받아 실시하는 10차례 중에서 9번째로 운전면허증도 검사한다.
이 음주운전 검문소는 알콜과 약물을 복용한 채 일어난 충돌사고로 인한 사망사고와 부상사고를 줄일 수 있다.
연구조사에 의하면 적절하게 일반에게 공개된 DUI 체크포인트와 사전에 DUI 순찰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때,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 충돌사고가 20% 이상 줄어든다.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2012년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으로 인해 802명의 목숨을 빼앗아 갔고, 대략 2만4,000명이 심각한 부상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또한 가장 최근 데이터에서 전국적으로 음주운전으로 인해 대략 1,000명이 숨졌다고 알려졌다.
경찰관들은 음주운전 또는 약물복용 운전의 흔적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경찰관들은 운전자들이 합법적인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할 예정이다.
DUI 체크포인트는 충돌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점과 빈번하게 음주운전이 일어나는 곳을 기본으로 하여 위치할 것이다. 또한 위치는 운전자와 경찰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선택된다.
음주운전이나 약물복용 운전으로 적발 때 징역형, 벌금, 수수료를 내야 하고 음주운전 클래스 등을 수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