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지게 새 프로그램 마련

2016-08-23 (화) 1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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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개강, 창교실 등

재미지게 새 프로그램 마련

재미지게의 박영규(오른쪽부터) 공동대표, 서훈정씨, 정찬열 공동대표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인들에게 문화와 생활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재미지게’는 한국의 전통 ‘창교실’을 비롯해 9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내달 16일(매주 수요일 오후 7시)-미주한국판소리협회장인 연운 서훈정씨가 지도하는 창교실 ▲OC 100분 토론회(매월 첫 금요일 오후 7시)-전 언론인 김용현 칼럼니스트가 토론을 진행한다. 첫 토론은 내달 9일 ‘북한 핵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열린다. ▲인문학 철학강의(매월 4번째 토요일 오후 2시)-내달 24일부터 철학연구가 김윤경씨 ▲문화예술사(메월 월요일 오후 2시)-내달 12일부터 화가•철학박사인 김상의 박사 등이다.

재미지게 박영규 공동대표는 “앞으로 한인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강좌를 계속해서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에 매주 목요일에는 문학교실(강사 정찬열)과 금요일에는 한국화교실(강사 추순자)을 운영하고 있다. 강좌들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9681 Garden Grove Blvd. #203에서 열린다.

문의 (714)53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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