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항공기 참사 30주기 기념식

2016-08-23 (화) 1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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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토스 시는 오는 31일 오전11시30분 세리토스 조각 가든(18125 Bloomfield Avenue, Cerritos)에서 항공기 참사 3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조지 레이 세리토스 시장과 시의원, 항공 참사 당시 세리토스 시장이었던 단 크나브 LA카운티 수퍼바이저가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986년 8월31일 세리토스 상공에서 두 대의 비행기가 충돌해 82명(비행기 67명, 지상 15명)이 사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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