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터스틴 경찰도 바디카메라 부착

2016-08-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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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 100대 구입하기로

터스틴 경찰들도 바디카메라를 부착한다. 터스틴 시의회는 16일 100대의 바디카메라 구입기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바디카메라 구입, 훈련, 백업 데이터 계약 등 바디카메라 부착에 따른초기 비용은 약 67만달러, 그 후 4년간 유지비용으로 약 48만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시의회에서 찰리 셀라노 터스틴 경찰국장은 바디카메라의 필요성을 한마디로 하면 ‘ 신뢰’ 라고 말하고 “커뮤니티와의 신뢰를 쌓고 커뮤니티를 위해 최고의 치안 서비스를하는데 바디카메라가 큰 역할을 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애나하임, 플러튼, 칼스테이트 풀러튼 경찰 등이바디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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