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홍보주력
2016-08-19 (금) 10:18:26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는 한인상공회의소 및 타민족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다짐하면서 자리를 함께했다.
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셜리 린)는 내달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엠버시 스윗 애나하임 사우스 호텔(11767 Harbor Blvd.)에서 열리는 ‘제6회 2016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준비모임을 지난 16일 상의 사무실에서 가졌다.
비즈니스 엑스포를 3주가량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날 미팅에서 한인상의는 남은 기간 엑스포 홍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등 총 18개 단체가 참가한다.
이 엑스포는 아시안 상공인들의 네트워킹과 함께 각종 비즈니스를 미 주류사회와 각 커뮤니티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스는 120개 가량으로 무료 건강검진 코너도 마련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인상공회의소 (714)638-1448, theasianbusinessexpo.com을 통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