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교회 친선탁구대회

2016-07-14 (목) 1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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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갈보리선교교회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이번 주말인 오는 16(토)일 오 후12시30분 부에나팍 주니어 하이스쿨 강당(6931 Orangethorpe Ave.)에서 ‘제12회 남가주 교회 친선 탁구대회’를 본보 후원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경기종목은 ▲교회팀 단체전(4단1복, 남·여 핸디 없음, 복식에 참가한 선수가 5단식 게임에 중복으로 출전할 수도 있음) ▲클럽팀 단체전(A , B 구분없이 통합 단체전. 핸디 없음) ▲개인전-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여자부 복식, 시니어 복식 등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선수 개인의 등급은 심판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당일 시합 등록 때 최종 결정한다. 경기방식은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 개인전은 3전2 선승제, 개인전 결승은 5전3 선승제이다. 시상은 각 종목 1위, 2위, 3위에 한한다(모든 참가선수들께 기념품 증정).


참가비는 단체전 4단1복 150달러, 개인단식 30달러이다.(Pay to the Order of: Calvary Mission Church) 접수는 현장에서도 할 수 있다. 접수처는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 Ave. 부에나팍이다. (714)229-8492, 이메일 calnativejohn@gmail.com.

문의 송순철 준비위원장 (714)393-9567, 손홍기 준비위원 (714)251-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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