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순자 부동산 전문인이 자신이 소장하 고 있던 고가구를 특별가로 한인들에게 판매한다.
샌디에고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활동했던 부동산 전문인 장순자씨가 소장하고 있던 고가구 특별전을 갖는다.
장씨는 특별전에서 고가구, 도자기,그림 등 주택 실내분위기를 고풍스럽게 꾸며주고 젊은 세대에게 옛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줄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자신이 갖고 있던 고가구를 비롯한 옛 물품들을 한인들에게판매하게 된 이유는 부동산 전문인으로 활동한 경험과 앤틱 물품들을수십 년 동안 컬렉션 에이전트로 활동한 이유 때문이다.
장씨는 “아메리칸 드림의 결실인내 집 마련을 위해 힘든 이민생활을한 한인들이 실내 인테리어를 단순히 현대식으로만 고집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한인들이 조국의 얼이 담겨 있는 전통가구로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 고민 끝에 이번에 (제가 갔고 있던)물건을 일반 한인들에게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LA 선 갤리리아에서 오는 15일(금)부터 실시한다.
주소 4016 W. Olympic Blvd. LA(선갤리리아)
문의 (323)646-9700(장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