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통환경 개선” 판매세 0.5% 인상 추진

2016-07-13 (수) 10:47:14
크게 작게
샌디에고 정부협의회(SANDAG)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의 일환으로 판매세 인상을 주민투표에 부치기로 했다.

SANDAG는 교통환경 개선에 필요한 예산이 약 1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이를 충당하기 위해 향후 40년간 판매세를 현행보다 0.5%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법안을 마련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