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저스 구장·컨벤션센터 별관 신축안
2016-07-13 (수) 10:46:38
샌디에고 연고 프로풋볼팀인 차저스 전용 스테디엄 건설과 컨벤션센터 별관을 신축 계획이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회부된다.
지난 8일 샌디에고 카운티 유권자 등록국은 차저스 스테디엄 건설과 컨벤션센터 별관 신축에 찬성에 서명한 주민 수가 11만380명으로 주민투표 요건(8만8,000명)을 충족시켰다고 밝혔다.
차저스는 지난 2000년대 초부터현 홈구장인 퀄컴 스테디엄 시설이낙후되었다며 시와 마찰을 빚어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