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DC서 주류 정치인 면담했어요”

2016-07-12 (화) 1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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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등 커뮤니티 인사

▶ 풀뿌리 컨퍼런스 참석

지난 8일 폐막한 워싱턴 DC에서 열렸던‘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에 OC 한인들도 참석했다.

11월 대선을 맞아 미 전국에서 대학생, 일반인들 4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는 OC한인회 박영선 부회장, 박미애 한마음 봉사회 회장, 박동우 OC 한미노인회 고문, 크리스티나 김 교수 등과 학생들이 참가했다.

지난 7일 컨퍼런스 이틀째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은 연방 의회를 방문해 마이크 혼다 의원과 에드 로이스 의원과 면담했다.


만찬행사에서는 안호영 주미대사,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등 다수의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리퍼트 주한 미 대사는 한국으로부터 영상을 통해 이 컨퍼런스를 축하해 주었다.

한편 컨퍼런스 2일째에 박동우 OC 한미노인회 고문은 주류사회 정치 참여와 미 백악관 장애정책위원 으로 이어진 시정부, 카운티, 주, 연방 정부에서의 참여로 한인사회에서 직·간접적인 혜택에 대해 발표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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