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비치에 노인센터 열었어요”

2016-07-09 (토) 05:04:47
크게 작게

▶ 내일 정오 오프닝 행사

“헌팅턴비치에 노인센터 열었어요”
새로 건립된 헌팅턴비치 시니어센터(18041 Goldenwest Ave.·사진)가 내일(10일) 정오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3만7,563스퀘어피트 크기의 이 센터는 지난 2014년 2,150만달러의 예산으로 착공해 2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서 완공됐다. 아 센터내에는6,000스퀘어피트 크기의 ‘호그 헬스&웰니스 파빌리온’ , 4,600스퀘어피트 팍뷰 룸이 있다.

이곳에는 컴퓨터 러닝센터, 강의실, 리소스 센터, 게임룸, 야외 패티오, 부엌 등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팍뷰 룸은 센트럴공원의 뷰를 볼 수 있다.


시니어들의 건강을 위해서 트레이드밀과 아령 등 여러 가지 운동기구들이 설치되어 있는 룸도 갖추어져있다. 이 공간에 비치된 장비 구입에는 25만여달러의 예산이 들어갔다.

헌팅턴비치시 시니어 서비스 랜디페스케이라 디렉터는 “이 센터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며“ 이 시니어 센터는 시에서 시니어들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니어 센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714)536-5600, huntingtonbeachca.gov. hbcoa.org로 하면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