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명상 요가 무료 강좌 열어요”

2016-07-06 (수)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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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둥근빛 도서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둥근빛 도서실’은 오늘부터 8월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정오까지 8주간 무료 명상 요가 강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이번 강좌는 ‘몸과 마음을 깨우는 시간’이란 주제로 명상과 요가를 강의하며, 강사는 요가 지도자인 원불교 안자은 교무다. 이 도서실은 매주 수·목·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하고 2,500여권의 도서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장오까지 진행되는 ‘둥근빛 도서실 북클럽’은 7월의 도서로 방송기자 김상운의 저서인 ‘워칭’(Watching)을 선정했다. 모든 마음의 병은 스스로의 생각에서 한 발짝 벗어나 객관적 눈으로 바라보는 순간 거짓말처럼 사라진다는 ‘워칭’에 관한 북클럽 토론은 6월24일에 있으며, 책은 둥근빛 도서실에서 무료 대여 가능하다.


한편 둥근빛 도서실은 도서관 사서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문의 (714)638-0404. 이 도서실은 13091 Brookhurst St. Garden Grove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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