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판매세 1% 인상안 투표
2016-07-05 (화) 10:04:53
▶ 재정적자 해소 방안
▶ 통과 때 세수 140만달러↑
웨스트민스터 시 유권자들은 오는11월 선거에서 판매세 1% 인상안에도 투표하게 된다.
최근 적자에 허덕이는 웨스트민스터 시의회는 지난주 시 판매세 부과안을 11월 투표에 부치기로 의결했다.
만약 이 안이 통과되면 웨스트민스터 시의 판매세는 총 9%로, 웨스트민스터 주민들은 스탠튼과 함께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판매세를내게 된다. 현재 시 자체에서 부과하는 판매세를 내는 또다른 시는 라하브라로 0.5%가 부과되고 있다.
한편 라팔마와 파운틴밸리 시의회도 1% 판매세 부과안을 11월 투표에 부칠지 여부에 대해 다음 달 논의한다.
2016-17 회계연도 임시 예산을1,120만 달러로 잡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시는 1% 시 판매세가 통과되면시 수입이 140만 달러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