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최한원 교수 바이얼린 독주회 오늘 리버사이드 극장
2016-06-30 (목) 10:02:55
이화여대 기악과 최한원(사진) 교수가 오늘(30일) 오후 7시30분 UC리버사이드 극장(900 University Ave. Riverside)에서 무료 바이얼린 독주회를 갖는다.
최 교수는 줄리어드음대에서 수학하고 동아일보 및 경향신문 바이얼린 경연대회에서 일등 수상한 바 있고 연주회 경력이 200회가 넘는다.
피아노 반주는 맨해턴 음대 피아노과 석사, USC 음대에서 피아노 및 키보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로마린다 대학 교회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지은씨가 맡는다.
한편 이번 바이얼린 독주회는 프로 아트, 서울 스티링 앙상블, 아트 카운슬 코리아가 주관하고 한국 중소기업청과 국민은행이 후원한다.
문의 (404)808-9514 이강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