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 ‘더 플란지’ 개장

2016-06-28 (화) 10:22:37
크게 작게
브레아의 ‘더 플란지(The Plunge)’가 개장했다. 수영장 입장료는 2달러. 주중은 오후 1시30분~3시30분, 주말은 오후 12시30분~3시30분 오픈한다. 공원에서 콘서트가 열리는 7월6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콘서트에 맞추어 특별히 오후 6시30분~8시30분 오픈한다.

플란지는 440 S. Walnut에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