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브레아 ‘더 플란지’ 개장
2016-06-28 (화) 10:22:37
크게
작게
브레아의 ‘더 플란지(The Plunge)’가 개장했다. 수영장 입장료는 2달러. 주중은 오후 1시30분~3시30분, 주말은 오후 12시30분~3시30분 오픈한다. 공원에서 콘서트가 열리는 7월6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콘서트에 맞추어 특별히 오후 6시30분~8시30분 오픈한다.
플란지는 440 S. Walnut에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부에나팍 시청 여권 신청접수
공정 하우징 파운데이션 임대, 임차인 상담회
“지역구 발전 최적의 후보”
5월 가정의 달 맞아 시니어 위한 ‘위로 음악회’
“농구와 예술 교차점 탐구”
보조교사 봉사상·우수학생 시상식 개최
많이 본 기사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미, 중·러 거부권 우려에 안보리 ‘호르무즈 결의안’ 수정
‘대중교통 불모지’ LA 지하철 일부연장…예산·화석에 65년 걸려
美대학 졸업식도 ‘정치 전쟁터’로…연설 취소·보안 우려 확산
美, 멕시코 영사관 전수 조사…신경전 속 폐쇄 가능성도
“해수면 붙어 떼지어 출동” 美군함 괴롭히는 이란 ‘모기 함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