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시, 17억달러 예산 가결
2016-06-28 (화) 10:12:16
애나하임 시의회는 21일 오렌지카운티 시들 중 가장 많은 17억달러의 2016~17회계연도 예산을 통과시켰다.
시는 경찰과 소방대원을 늘리고 새로운 커뮤니티 센터 등 여러 건물을 신축, 확충할 계획이다.
폴 에머리 시매니저는 새 회계연도에 숙박세, 재산세, 판매세 등에서만 730만달러의 흑자가 날 것으로 예상했다.
애나하임시는 올해 경찰 10명, 소방대원 15명을 증원하고 소방서도 신축하며 컨벤션센터 20만스퀘어피트 확충에 6,000만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