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석호 시장 2위로 본선 진출

2016-06-28 (화) 1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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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관리국 최종 집계

▶ 해리 시두와 154표차

최석호 시장 2위로 본선 진출
최석호(공화당) 어바인 시장이 27일 가주 하원의원(68지구) 선거 최종집계 결과 해리 시두(공화당) 후보에 비해서 154표 차이로 앞서 2위로 본선 진출이 확실시되고 있다.

OC 선거관리국은 조만간 공식 인증을 할 예정이다. 해리 시두 후보는 선거관리국에서 공식 인증 후 5일 이내에 재검표를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최 시장과 해리 시두 후보와의 표 차이가 154표로 벌어져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한편 투표 집계가 끝난 27일 1위는 션 제이 파나히(민주당) 3만2,610표, 2위 최석호 시장 1만9,559표, 해리 시두 후보 1만9,405표 등을 각각 기록했다. 최 시장은 본선에서 션 제이 파나히 후보와 맞붙게 되어 공화당 표밭인 이 지역구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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