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선교교회 소망회 야유회

2016-06-22 (수) 10:26:00
크게 작게
갈보리선교교회 소망회 야유회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 소망회(회장 깅경용) 회원 50여명은 지난 17일 대너포인트 야유회를 다녀왔다.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