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25 66주년행사 및 안보 단합대회

2016-06-22 (수) 10:23:50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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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향군인회 남서부지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사이프레스 지혜선교교회(5851 Newman St.)에서 6.25 발발 66주년 기념행사 및 안보 단합대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인사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월남 참전자 미 남서부지회’(가칭)의 월남 참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미 남서부지회는 ▲민족공멸을 위협하는 북한 핵무기 폐기 ▲친북, 종북, 반정부 세력들을 처벌할 강력한 보안법 제정 ▲우리는 제2의 안보 보류로서 자유 대한민국의 주도 하에 남북통일 이룩 등의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는 6.25의 참상과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담은 DVD를 방영할 예정이다.

문의 (562)607-9033 안재성 육군 부회장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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