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전문가들 워싱턴 떴다
2016-06-02 (목) 08:14:08
박광덕 기자
세계적 권위의 레스토랑 가이드북인 ‘미슐랭가이드'의 전문가들이 워싱턴 지역의 레스토랑들을 집중 평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미슐랭은 오는 10월 13일 발간될 워싱턴 지역의 미슐랭 가이드 출판에 앞서 이미 수명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검사관들을 파견했다.
미슐랭은 또한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시카고를 비롯해 다른 해외 도시에도 워싱턴과 같은 실사단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은 매년 각 지역의 레스토랑을 평가해 별 1~3개를 수여하는데, ‘최고의 식당’으로 공인받게 되면 3개의 별을 받게 된다. 하지만 ‘3스타’를 획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실제 전 세계적으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은 50여곳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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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