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가주 하원의원 재선 캠페인 킥업

2016-04-19 (화) 1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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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영 김 가주 하원의원(65지구)은 오는 23(토)일 오전 10시 스탠튼시 소재 노스웨스트 공화당 OC 본부(11296 Beach Blvd. Stanton)에서 캠페인 킥업행사를 갖는다.

Bryan@YKAssemb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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