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푸른초장의 집 기금모금 일일식당

2016-04-16 (토) 12:00:00
크게 작게
학대받는 한인 여성들을 위해서 셸터를 제공하고 있는 푸른 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은 오는 20(수)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동보성식당에서 기금모금 일일식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대받는 여성들을 위해서 거주지를 마련 기금모금을 위한 것이다. 엄영아 원장은 “가정폭력의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많은 피해 여성들이 어린 자녀들과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거주지마련을 위한 것으로 협력과 관심을가져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티켓은 행사 당일에도 구할 수있고 1장에 9.99달러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