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타애나 ‘크레비어 BMW’

2016-04-15 (금)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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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탑셀링 딜러로 선정

샌타애나에 있는 '크레비어 BMW'가 미 전국에서 탑셀링 BMW 딜러로 ‘북미 BMW’에 의해서 선정됐다고 OC 레지스터지가 15일 보도했다.

이 딜러는 작년 새 BMW를 5,000여대를 판매했다. 이 차종은 지난 한 해 동안 미 전국에서 34만6,023대가 판매되어 최고를 기록했다.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작년에 8,776대의 BMW가 판매되어 2014년에 비해서 5.3% 상승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의 고급차 시장은 지난해에 상당히 호조를 보였다. 인피니티 판매는 거의 12%, 랜드로버 44% 이상, 머세데스 벤츠 14.4%, 포셰 7%가 각각 늘어났다.

BMW는 작년 오렌지카운티 자동차 시장의 4.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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