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마트폰 수리 배워 창업”

2016-04-13 (수)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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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I 셀룰러폰, 세미나 연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셀룰러폰을 수리하거나 보수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는 LCD 액정이 손상되기 비교적 쉽기 때문이다.

지난 2015년 기준으로 한 해 미국 내 셀룰러폰 수리 및 보수시장 성장률은 평균 0.9% 상승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 시장규모는 4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콘보이 한인타운에 문을 연 JTI 셀룰러폰(대표 클로인 김)이 개점 2년 만인 2015년에 퍼시픽 비치에 2호점을 오픈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서비스 영역을 특화했다.


김 대표는 “셀룰러폰이나 태블릿 수리 및 보수시장은 약간의 기술만 터득하면 누구나 소자본으로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한인들이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배워 불황을 극복하는 1인 창업시대를 열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세미나는 기초반과 고급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최소 등록 인원은 10명이다.

문의 (858)46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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