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카혼시 축제 참가 “한국 문화 알려요”
2016-04-09 (토) 10:50:43
▶ 한인회 시 회의 참석 내달 21일 전통 공연

한인회가 오는 5월21일 엘카혼시에서 주최하는 문화축제에 참가한다. 2014년 열린 행사에 참석한 한인무용협회 공연 모습. (한국 포토)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가 한국문화를 지역 주류사회에 알리기위한 일환으로 엘카혼시에서 주최하는 ‘아메리카 온 메인 스트릿 2016’(America on Main Street 2016)에 참가한다. 한인회 정옥경 사무총장은지난 4일 엘카혼시에서 열린 관계자 회의에 참석해 최종 일정을 확정지었다.
오는 5월21일(토) 오후 12시부터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인무용협회(회장 한춘진)가 참가해 난타와 사물놀이를 선보일예정이다. 그리고 한인회에서는 한국완도와 군산시에서 제작한 홍보용 책자를 이 날 참가하는 관광객 및 지역 주류사회에 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