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일레븐 3곳서 신용카드 복제장치 발견돼

2016-02-28 (일) 10:50:35
크게 작게
부위 지역의 7-일레븐 3곳에 설치된 ATM 기계에서 신용카드 복제장치인 스키머와 몰래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들 장치가 발견된 곳은 3570 크레인 하이웨이, 15700 마운트 오크 로드, 6860 레이스 트랙 로드 등 3곳이다.
경찰은 복제 장치는 신용 카드에 저장된 개인 정보를 빼내는데, 몰래 카메라는 카드의 비밀번호를 각각 빼내는데 사용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업소의 ATM 기계를 이용한 고객들은 은행에 즉시 문의해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PIN 번호를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