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1학기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위한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한 학생들이 자리를 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6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침례교회 강당)에서 1학기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한국어 학습을 끈기 있게 하여 큰 성과를 보여준 학생 들을 위한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 기준은 출석, 태도, 학업성적을 총 합산한 점수를 토대로 수상자를 가렸다. 유치부에서는 이유주·손동희·장요한 학생이, 1학년은 김이안·손주영, 2학년은 윤인성·손준호, 3학년은 김하나·장해나, 4학년은 손한나, 고급학년 기초반에서는 손주희, 6학년은 양다운 학생 등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