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즈미드 문화교실, 스마트폰 강좌 시작

2016-02-08 (월) 1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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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LA 동부 로즈미드시에 위치하면서 ‘로즈미드 문화교실’(4203 N. Rosemead Bl.)은 새해를 맞이해 오는 16일(화) 오후 1시부터 10주간 매주 화요일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강의를 시작한다.

문화교류를 맡고 있는 김지은 실장은 "스마트폰을 실생활에 더 편하고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음에도 많은 교민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많거나 자세히 가르쳐주는 곳도 많지 않아서 올해 첫 강의를 스마트폰 배우기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스마트폰 강의는 무료이며 간단한 다과와 음료도 준비될 예정이다. 로즈미드 문화교실은 스마트폰 강의 외에도 오카리나 연주, 꽃꽂이, 요리강습 등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문의 김춘수 (909)815-7738, 김지은 (909)569-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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