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형 우편트럭 전복사고…1명 사망

2015-12-01 (화) 09: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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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을 싣고 가던 우체국 대형 트랙터 트레일러가 실버 스프링에서 30일 새벽 3시 전복되면서 SUV 차량을 덮쳐 SUV의 여성 운전자가 숨지고 승객석에 앉아 있던 또 다른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체리 힐 로드와 캘버튼 로드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트레일러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쓰러진 트레일러를 치우느라 도로 통행이 수시간동안 통제됐다가 출근 시간 무렵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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