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재정법률 세미나’ 11일 사랑교회서 개최
2015-11-04 (수) 12:00:00
샌디에고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희준)가 오는 11일(금) 오후 5시 사랑교회(7260 Clairemont Mesa Blvd. SD)에서 ‘한미 재정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
상의는 지난달 29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첫 안건으로 세미나에 대해 논의, LA 총영사 소속 3명의 영사와 전문가를 초청하기로 확정됐다.
세미나의 내용은 ▲이중(복수)국적의 취득과 유의사항(김현채 법률영사) ▲한국의 유언상속제도(김욱준 검찰영사) ▲이중(복수)국적자 세금(김석오 재정영사) ▲소상공인들을 위한 절세방안(제프 김 재정전문인) ▲시장동향과 투자(정태민 상의 부회장) 등 이다.
이어 이사진들은 지역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법률자문단’ 구성도 함께 논의했다.
이 회장은 “샌디에고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한인 업주들에게 필요한 법률정보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자문단을 통해 문제점들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사진들은 자문단을 구성할 때 각 분야의 전문 변호사와 충분히 협의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자문단을 구성하기 전까지)모든 사항들은 회장단에게 일임키로 했다.
이에 따라 회장단은 11월에 있을 정기이사회 때 경과보고를 하기로 했다.
문의 (858)220-9804(이희준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