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약 케익’ 학생 5명 혼수 빠져

2015-10-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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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고등학생 5명이 마약에 오염된 케익을 먹고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에 긴급 후송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SD 통합교육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학생 5명이 점심 시간때 케익을 먹은 후 환각과 구토 증세를 일으켜 911에 실려 인근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크리포트 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이들 학생들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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