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인조 헬스클럽 옷장털이범 수배

2015-10-11 (일) 12:00:00
크게 작게
버지니아 페어팩스 지역에서 2인조 피트니스 센터 옷장털이범이 설치고 있어 경찰이 수배에 나섰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들 일당은 지난 1일 갤로우스 로드 2900 블락에 위치한 골드 짐에 설치된 라커룸 옷장에서 차량 키와 셀폰 등을 훔쳐 달아났고 같은 날 리스버그 파이크의 스포츠 앤 헬스 클럽에도 나타나 차량 키 등을 훔쳐 도망갔다.
경찰은 비슷한 도난 사건이 다른 헬스 클럽에서도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귀중품을 라커룸 옷장에 두지 말고 별도로 관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제보(703-556-7750)를 받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