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집 ‘테이스트 오브 아시아’ 참가

2015-09-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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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대표 황정주)가 지난 26, 27일 이틀간 발보아 팍에서 테이스트 오브 아시아(Taste of Asia) 행사에 참석해 한국의 음식 등 전통문화를 소개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공연팀은 난타와 사물놀이, 도라지 춤 등을 선보였다. 한국의 집 참가자들이 행사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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