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묵우회 회원작품 전시회

2015-09-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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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미노인회(회장 유석희) 소속 서예반 묵우회가 지난 22일 전시회를 열었다. 묵우회는 현재 중앙병원에서 매주 월요일 진료하고 있는 오형원 내과의사가 지도교수로 있으며, 현재 약 2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노인회관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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