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묵우회 회원작품 전시회
2015-09-26 (토)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한미노인회(회장 유석희) 소속 서예반 묵우회가 지난 22일 전시회를 열었다. 묵우회는 현재 중앙병원에서 매주 월요일 진료하고 있는 오형원 내과의사가 지도교수로 있으며, 현재 약 2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노인회관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골프…SD한인회 내달 9일 개최
SD한인여성골프대회 성료…A조 쥴리 최ㆍB조 권희순 1위
SD한인성당, 손흥민 선수 응원하며 문화선교
샌디에고 ‘빈집세’ 도입 추진에 ‘주택시장에 안정’ ‘재산권 침해’ 논란
미드웨이 라이징 놓고 격돌…시의원 후보들 이견 엇갈려
한인회,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이영수씨 선임
많이 본 기사
60대 한인여성 극단선택
유학생 미국 체류…4년 제한 ‘초읽기’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외교행낭으로 곧 韓도착…軍주도 조사
‘노후 자금 마련 리버스 모기지’
주택보험료 치솟고… 보험사는 떠나고
트럼프, 자신이 임명한 보수 대법관들 실명 비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