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첨단 소프트웨어 기업 UPP 라호야에 최신식 건물 오픈

2015-09-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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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소프트웨어사가 라호야에 최신식 건물을 새롭게 오픈했다.

일리노이주에 기반을 두고 있는 UPP 회사가 1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인수해 리모델링한 이 건물을 지난 11일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건물 내부에는 최신식 피트니스 룸과 샤워실까지 갖추고 있고 대용량 인터넷 서버시설을 갖추어져 있다.


비상장 기업인 UPP사는 미 전역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부대사업으로 IT 전략 및 서비스, 인력 제공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현재 이 건물은 부동산 투자그룹인 ‘어바인 컴퍼니’가 관리하는 것으로 UPP사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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