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이·취임식 12월11일 개최키로
2015-09-12 (토) 12:00:00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이묘순)가 하반기 주요 사업을 확정지었다.
한인회는 10일 부가 한정식당에서 9월 정기 이사회를 갖고 ‘2015 정기총회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일정을 구체화했다. 총회를 겸한 신·구회장 이·취임식은 12월11일(금) 포 포인트 바이 쉐라튼 호텔에서 개최키로 하고 행사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예년대로 입장권을 장당 50달러에 판매키로 했다.
이어 한인회는 재외동포재단이 10월5일부터 8일까지 전 세계 한인회 네트웍 구축과 재외 동포사회와 모국 간 민족적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한인회장 대회’와 10월 13~16일에 열리는 ‘세계 한상대회’에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키로 했다.
또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완도군을 방문해 특산물의 미주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