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성주 박사 암 예방 노하우 특강

2015-09-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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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롬 초청 21일 개최

현대의학과 대체의학, 예방의학과 치료의학, 정통의학과 자연의학을 결합한 총제척이고 전인적인 치료 시스템인 ‘통합의학 분야’ 개척자로 널리 알려진 황성주 박사(사진)가 샌디에고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역 한인들에게 면역력 강화를 통한 암 예방에 대해 자신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다.

건강보조 식품으로 미주 한인들은 물론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퍼시픽 아일랜드계와 미 주류사회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롬 샌디에고 매장이 특별 초청형식으로 오는 21일(월) 오전 11시 예수마을교회(10635 Scripps Ranch Blvd. #F SD)에서 열린다.


황 박사는 한인들에게 매우 친숙한 이름이다. 황 박사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것은 통합의학 분야 개척자로 암 환자에 대한 치료와 예방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높은 식견과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 병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 박사는 샌디에고 방문에 앞서 지역 한인들에게 “생식은 건강보조 식품이 아니라 자연식품이다. 질병 몸 상태에 따라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생식이 개발돼 있다. 많은 한인들이 생식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문의 (858)231-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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