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IT 일자리 200개 창출
2015-09-10 (목) 12:00:00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 고소득 IT 일자리가 200개가 생길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버지니아 주정부는 최근 소프트웨어 업체인 벤테크(Ventech) 솔루션스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며 이 업체는 매나사스 지역의 배틀뷰 파크웨이 10110번지의 오피스 빌딩에서 개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하이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업체는 현재 워싱턴DC와 뉴 멕시코, 루이지애나에도 지사를 두고 있는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는 150만달러를 투입해 이노베이션, 오퍼레이션 및 엔지니어링 센터를 세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또 향후 3년간 100만 달러의 자본금 투자와 함께 연봉 8만달러에 달하는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는 “벤텍 솔루션과 같은 강력한 기업 파트너의 도움으로 앞으로 버지니아가 미국의 사이버 수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