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마지막 날인 7일 린더버그 팍에서 열린 체육대회에서 소망교회와 연합장로 배구팀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샌디에고 한인교역자협회(회장 심종운 목사)가 주관한 ‘2015년도 샌디에고 교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노동절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7일 린더버그 팍에서 열렸다.
이 날 체육대회는 7개 한인교회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친목을 도모했다.
수십 년째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이 대회는 배구, 족구, 피구 순으로 진행, 각 부문별 우승팀을 가렸다.
▲종합우승-소망교회 ▲배구-우승: 소망교회, 준우승: 연합장로교회 ▲피구-우승: 소망교회, 준우승: 한빛교회 ▲족구-우승: 사랑교회, 준우승: 한빛교회